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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애플워치 에르메스 더블투어 40mm 후기 (1) - 언박싱, 착샷, 오렌지스트랩

by 깡총21 2021.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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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워치 에르메스 더블투어 40mm 언박싱 후기 입니다. 

ㅎㅎㅎ

 

 

 

 

더블투어 포브 색상으로 질렀습니다! 

착샷 먼저 보여드려요 >_<

애플워치 에르메스 40mm 더블투어 포브 색상. 예쁨이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것 같아요 실물 깡패!

 

 

 

 

지난 번에 아이폰 12 pro max를 사면서 말씀드렸었는데, 

아이폰으로 바꾼 이유 중 하나가 애플워치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이유였는데요. 

 

 

(아이폰  12 pro max 후기는 

pellong.tistory.com/59)))

 

아이폰12 프로맥스 실버 후기 - 아기사진 후기, 갤럭시와 비교, 언박싱

오랜만의 포스팅은, 아이폰12 프로맥스 구입 후기!!!!로 정했습니다. 제가 아이폰으로 교체한 아주 큰 이유는 아기사진이 잘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었는데요. 검색해도 아기사진 관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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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사실은 워치를 먼저 샀어요.

 

이번 포스팅은 오렌지색 실리콘줄 착샷만 있구요. 

더블스트랩 착샷은 아래 링크로 가주세요^0^

pellong.tistory.com/61?category=878868

 

애플워치 에르메스 더블투어 40mm 후기 (2) - 언박싱, 착샷, 포브 색상, 애플공홈 교환후기

애플워치 에르메스 더블투어 .....ㅎ 너무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구입한 포브 색상 느낌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ㅎㅎ 이번엔 스트랩 후기를 올려볼께요. 지난번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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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이랬더랬습니다. 

 

- 우리 아기 깨우지 않고 알람듣고 일어나고 싶은데, 그래서 워치가 필요해

 

- 나 애기 안고 있을 때도 전화 받고 싶어 그래서 워치가 필요해. 

 

- 나 근데 갤럭시 워치 액티브 써봐서 그런지 갤럭시는 안땡겨... 새로운거 써볼래...그리고 애플워치가 더 이뻐서 오래 쓸 수 있어.

 

 

 

그래서 한동안

애플워치 드릉드릉 하면서 수도없이 검색 검색 검색을 하게 됩니다..ㅎㅎ

 

 

보다 보니..

 

 

첨엔 가성비가 너무 좋다는 SE로 시작했으나, 

그담엔 스테인레스가 너무 이뻐보이구요, 

그다음엔 스테인레스에 돈 좀만 더 보태서 에르메스 사버리자, 하게 되더라구요. 

 

 

 

에르메스 하면 더블투어죠.

 

 

 

 

더블투어 포브 색상으로 가자! 라고 결단내렸습니다. 

 

 

 

 

 

아뜰라주 더블 스트랩이 새로나와서 인기도 많은듯한데,

제 취향에는 기존 더블 스트랩 모델이 더 끌리더라구요. 

 

 

 

말이 많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후기 쭉쭉 갈께요. ㅋㅋㅋㅋ

 

 

 

영롱한 오랑쥬 박스샷부터 시작합니다.ㅎ ㅎㅎ

(오후 5시에 아이폰 12pro max로 찍었는데....

사실보다 더 사실적이게 되어서 어두칙칙한 이 색상 무엇 ㅠ 실제는 더 영롱합니다. ) 

박스 높이가 꽤나 높아요. 스트랩 2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가봐요. 

 

 

 

 

 

박스 해체 샷입니다. 

검색하면서 수도없이 봤던 이 해체샷, 

나도 사면 꼭 해야지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ㅋ

위에는 겉박스, 중간은 워치 본품과 오랑쥬 스트랩, 맨 아래는 더블투어 스트랩. 

 

 

 

 

 

 

중간 박스부터 열어보았습니다. 워치 본품의 상태를 봐야쥬. 

워치가 종이재질인데 부들부들한 소재로 된 종이에 싸여 있습니다. 

ㅎㅎㅎㅎ 언박싱이 만족스럽다는 것이 애플의 매력이죠. 

 

 

 

 

 

 

 

워치보다 스트랩 먼저 꺼내봅니다. 만만해서... ㅋㅋㅋㅋ

워치는 왠지 지문 묻을거같잖아요. (어차피 만질꺼지만)

애플워치 기본 스트랩, 실리콘 재질의 오렌지색깔 스트랩. 방수에 강할 것 같고 아무래도 역시 평소에는 이 스트랩을 착용할 듯합니다. 

 

 

 

 

 

뒷면에도 에르메스라고 꽝꽝 찍혀있습니다. 

(훗날 이게 문제가 될 줄은 모르고 이쁘다고 난리쳤어요. 문제 후기는 아래에...ㅋㅋ)

 

 

 

 

 

그다음으로는 그다음 만만한 충전기. 잘 들어있구여. 

 

 

 

 

 

 

아까 말씀드린 보들보들한 종이..에 싸여있는 워치 본체입니다. 

애플워치 40mm 본체

 

 

 

 

 

와! 역시 ㅎㅎㅎㅎ 새 전자제품을 뜯는 것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브랜드, 종류 불문하구요. 

 

 

 

 

 

 

뒷면도 찍어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줄을 장착해보겠습니다. 오렌지 색 먼저 착용해보았습니다. 

 

 

 

 

 

 

오! 어떤 오렌지인지 알 것 같으면서도 궁금했는데, 생각했던 오랑쥬! 입니다. 

40mm임에도 원래 차고다니던 아날로그 손목시계보다는 얼굴이 큽니다. 

패션시계랑은 역시 ㅠ 다르긴 다르죠. 

 

 

 

 

 

그래도 이정도 디자인이면 꽤나 만족스럽구요..ㅎㅎ 

패션시계는 이제 정말 패션 필요할 때만 착용할까 싶어요. 

 

 

 

 

 

 

옆모습도 찍어보았습니다. 

 

 

 

이쁘네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요새 평소에 이 실리콘 스트랩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방수가 되어서 아기 돌보는 데에도 설거지하는 데에도 지장이 없구요. 

아기 안은 채로 통화도 가능합니다. 

 

아기 우유 주면서도 통화하고요. 

 

 

 

아기 우유 기록하는 베이비타임 어플도 워치에서 입력 가능하니, 

정말 편리합니다. ^^ 

 

 

 

 

이세상 어머니들, 스마트 워치 살까말까 고민중이시라면 

꼭 사세요!!! 저는 강추 합니다. ^^ 

삼성이든 애플이든 하나 있으면 너무 편리하네요.

 

 

(고민했던 1인입니다. 쓸모가 있을지 없을지. 쓸모 있습니다. 매우 많이요.)

 

 

 

 

 

 

그런데.... 

생각지 못한 문제에 봉착했죠. 

 

아까 보여드렸던 에르메스 마크 있죠?

 

 

 

 

 

저 동그라미 부분이 쇠로 되어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재질이 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알러지 반응이 있었습니다. ㅠㅠ

애플워치 에르메스 스트랩 알러지 반응 ㅠㅠ

 

 

 

 

악세사리 좋아하지만 한번도 악세사리 알레르기 반응은 없었어서, 

상상도 못했던 부분입니다.. 

 

간질간질 가려워서 긁으려고 보니 딱 저 쇠 자리에 알러지 반응이 났더라구요. 

 

 

빨개지고 

오돌도돌 올라오고

간지럽구요. 

 

 

 

워치를 반대편에 착용하니 이틀 후 사라졌습니다. ㅎㅎ 그러나 오른쪽에 알러지 반응이 생겼죠. 

 

 

 

 

 

왼팔 오른팔 둘다 희생하고 나니, 

확실하더라구요. 이 스트랩 때문이다! 

 

 

 

그래도 막상 팔아버리고 가죽줄만 착용할 수는 없으니.. 

다른 대안이 나타나기까지는 헐렁헐렁하게 착용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간지럼보다 워치가 주는 편리함이 조금 더 크거든요. 

 

 

 

 

 

 

아무튼,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전자제품 후기, 

애플워치 에르메스 후기였습니다. 

 

 

 

 

더블스트랩 후기와 착샷도 다음 포스팅에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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